마르마라


동부, 동남부 아나톨리아
이스탄불에 인접하여, 아시아와 유럽 두 지역으로 나뉘어 있는 곳이죠.
유럽에 속해 있는 트라키아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도시인 에디르네는 오스만 제국이 비잔틴 제국을 점령하기 전까지 오스만 제국의 수도였습니다. 오스만 제국의 초창기 수도였던 부루사는 초기 오스만의 유적이 관광객의 발길을 유혹하지요. 이스탄불에서 가깝게 갈수 있는 스키 타운 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호수를 끼고 있는 이즈닉은 최초의 종교회의가 열렸던 장소로 유명하며 기독교의 사도신경보다 먼저 제정된 니케아 신경이 탄생한 곳이기도 합니다. 터키 전역을 일주할 시간이 없는 분들은 이스탄불에 묵으시면서 마르마라 도시 하나 정도 방문하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관광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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