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의 터키 이야기

인류 문명의 요람이자 살아 있는 박물관!

유럽과 아시아 두 대륙에 걸쳐 있으면서 두 지역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 나라.
고대에서부터 중세,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동서양을 넘나드는 다양한 문화 유산이 넘쳐 나나는 나라.
북으로는 흑해. 서쪽으론 에게해, 남쪽에는 지중해로 3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있고,
내륙에는 해발 1000m 가 넘는 고산들을 비롯한 풍부한 자연유산을 갖춘 천혜의 땅이자,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을 아홉군데나 보유한 문화대국.


눈으로 보고 발로 밟아보기전에는 그 감동을 한껏 안아볼수 없는 땅,


축복받은 이땅에서,
사도바울의 발자취를 따라 순례의 길을 함께 걸어보기도 하고.
에잔소리에 무슬림의 문화를 살짝 엿보기도 하십시요.


어느곳에나 두팔 벌려 형제의 나라 한국에서 온 여러분을 환영하는곳.
터키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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