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kan - Pare Pare
관리자 2008/09/22 4230 1478


타르칸 -파레 파레

cansose 나에게 버스에서 세비요름의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던 장본인이 바로 이 탈칸이란 가수 같은데 CD도 하나 사와선 친구놈 주고 말아서 정확히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맞는 것 같다.
우리 나라로 치면
과거의 젊은 시절의 나훈아 정도라 하면 딱 맞을 표현의 가수.............
내가 본 터키의 젊은이들 노래 무지 좋아 하고 축구 거의 티비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 가고 싶다 ...... 바자르의 그 많은 사람들 틈을 돌아 돌아 자미가 울려 퍼지는 그 길틈을 ..........
201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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